예를 들어 힘법사 하고 싶다는 놈 있으면 스텟은 정상적으로 찍되
rp나 연출은 힘법스런 느낌으로 해주겠다는 식으로 ㅇㅇ
게임으로 치면 스킨 씌웠을 때 스킬 이펙트 바뀌는 느낌으루다가 그런 식으로 해주는데 잘못된 거?
어차피 trpg인데 성능만 제값 나오면 이미지는 아무래도 상관없는 거 아닌가 싶어서 그렇게 해 왔는데 흠
예를 들어 힘법사 하고 싶다는 놈 있으면 스텟은 정상적으로 찍되
rp나 연출은 힘법스런 느낌으로 해주겠다는 식으로 ㅇㅇ
게임으로 치면 스킨 씌웠을 때 스킬 이펙트 바뀌는 느낌으루다가 그런 식으로 해주는데 잘못된 거?
어차피 trpg인데 성능만 제값 나오면 이미지는 아무래도 상관없는 거 아닌가 싶어서 그렇게 해 왔는데 흠
다들 괜찮으면 괜찮은거고, 누군가 불편해하면 안 괜찮은거지
나같은 경우엔 힘법을 시켜주고 스탯도 힘에 몰빵 지능 낮게 ㅇㅋ 라고 하고 템을 힘법 느낌 나게 줌. 보통 그런 플레이어들은 지들도 이게 쉽게 받아들여지기 힘들다는 걸 암. 그래서 더 고집부리는 거고. 근데 마스터가 오히려 흔쾌히 받아주고 지 로망 충족시켜주려고 하는게 보이면 고마워가지고 세션 진행 쭉쭉 잘 따름.
스킨체인지가 아니라 실제 힘법 빌드를 찍게 해줘야지
꼴리는 방향으로 절하면 족한거지 뭐가 더 필요하냐? 니 플이 힘법사 동호회건 하드코어 텍섹팀이건 그거 좋다는 새끼들이 뭉쳐있는거면 아무도 뭐라 할 사람 없음. 없진 않겠는데 병신이니까 무시해도 된다.
근데 진짜로 '모두' 즐거웠는지가 문제가 된다. 그짓이 맘에 안드는 플레이어가 그걸 보고 이상한 마스터랑 플레이어가 물고빤다고 죽창날리지.
서로 상의해서 다들 동의하면 된 거지 뭐. 하우스 룰이라는 게 있잖어?
마스터가 된다고하면 되는거고 안된다고하면 안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