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서 좀 현실이란 동떨어진 세력 좋아하는 게 사실 당연한 건데(아니 여러분은 뭔 어둠의 기운에 휩싸이셔서 죽기 플레이하세요?)거기다가 현대철학이 어쩌고 다원주의가 저쩌고 하면서 실드 쳐야 하는 게 슬슬 빡치기 시작한다.시발 물리학과 재학생인 내가 과학만능주의 타령에 슬슬 빡치기 시작하는데이게 대충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나랑 대화하면서 느끼던 빡침이구나 생각하니 오히려 죄책감 들 지경이다.
님이 좀 이해해야함. wod가 풍문과는 달리 알맹이가 좀 많이 부족한 설정이라 그러함...
근데 뭐 빡칠 거까지야 있나? 실제 플레이할 때 얼굴만 안보면 되지.
서브컬쳐 팬덤에서 한 집단을 빨고 다른 집단을 극딜하는 것은 드물지 않잖슴
ㄴ시발 대마초도 섹스도 못해본 놈이 히피 좀 빨 수 있는데 여기서는 내가 히피를 빠는 게 IS 옹호, 주사파 옹호랑 동급 취급되는 느낌임 ㅋㅋㅋ
아니... 아키타입 RP 아니었나?
히피 왜? 난 신경 안씀. 내가 히피가 되라고 하는거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