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갑자기
참한 마스터 한명한테 잡혀서, 룰도 친절하게 알려주고 roll20하는 법도 알려주고. 여러가지 룰북도 소개해 주고,
하고 싶은 룰있냐고 물어보고 뭐가 있다 하면 그 룰도 하게 해주어서 너무 재밌었음
그래서 coc에 대해서 엄청 좋아하게 됨
그래서 너무 재밌길래 이런 게임은 대체 어디서 더 할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네이버 카페로 가라고 해서
네이버 카페에서 열심히 구인글 보고 신청해봤는데
두번째로 만난 마스터도 착한 사람이여서
엄청나게 재밌어서 던전월드에 대해서 엄청 좋아하게 되었다.
확실히 심각하긴 심각했네. 겁스도 아니고 깁스를 싫어하게 되다니
아 이름이 겁스구나. 잘못알고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