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랑 말하는 것보단 톡이나 메일로 대화하는게 편한 사람들. 젊은 층에 꽤 있다더라. 배달앱으론 척척 주문해도 직접 통화 주문은 못하는 그런 거.

특히 면대면으로 얘기하는 것보다 통화가 더 부담스러운 사람도 꽤 있음. 상사라던가... 얼굴보면 차라리 덜하지. 제스처같은 것도 없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