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랑 말하는 것보단 톡이나 메일로 대화하는게 편한 사람들. 젊은 층에 꽤 있다더라. 배달앱으론 척척 주문해도 직접 통화 주문은 못하는 그런 거.특히 면대면으로 얘기하는 것보다 통화가 더 부담스러운 사람도 꽤 있음. 상사라던가... 얼굴보면 차라리 덜하지. 제스처같은 것도 없고 .
교수님하고 통화하라 그럼 공포증이 생길듯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SNS 공포증 안 생기냐? 트위터로 X된 사람들 있을텐데
나한테 전화 오면 50% 출근 일찍 하라는 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