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오르간 빌런보고 든 생각인데


마스터랑 다른 플레이어들이 싫은티 내면서 간접적으로 기분 안상하게끔 님 그거 바꾸는게 어떻겠냐고 조언하는데 그거 쌩 무시하고 한다는 애들 심리가 뭘까?


솔직히 오르간 빌런을 양반이고, 안된다고 하면 온갖 이유를 대면서 마스터 니가 이상한거다, 다른 플레이어들이 이상한거라고 따지면서 지 하고 싶은걸 어떻게든 시켜달라고 떼쓰는 어린이날에 걸맞는 어린이형 플레이어들이 꽤 있거든.


뭔가 남들이 좆같은걸 참는 모습을 보는데서 희열을 느끼는 타입인거냐?


도무지 심리가 이해가 안감.


괜히 고집부리는 그런 플레이어들한테 단호하게 대처하면 분위기만 싸늘해지고, 대부분의 경우 그새끼는 삐져가지고 기분나쁘티 팍팍내면서 세션을 태업하는데, 이제 그새끼를 세션에서 자르면 자르는대로 세션 분위기는 이상해짐 ㅅㅂ


왜 그러는 걸까? 지 병신같은 컨셉을 하고 싶으면 소설에서 쓰면 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