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들었던 조력자 npc의 죽음 끝에 간신히 난관을 이겨낸 뒤


몰락한 귀족가 자제라서 어린시절 귀족 악기(건반류)의 연주를 제법 배웠었던 pc에게 도시로 돌아와 성당에서 이뤄진 추모식에서 RP할거 있냐 물어보고싶다.


오르간을 연주하겠다 하면 잔잔한 뉴에이지 브금 틀어주고서 애잔한 서술로 모두 함께 숙연해질 수 있다면 마스터로서 그보다 더 즐거울 수 없을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