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영상같은거보고 저게 오르간이구나

싶어서 컨셉질하려고 했다는게

성당에서 파이프 오르간 크기를 보고도

이 오르간을 들고다니면서 연주하겠다 라는것보단

훨씬 현실적인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