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과 세팅과 마스터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규모 공성전에서 어떻게든 마물을 물리치고 도시를 구하려는 영웅파티
전사 마법사 궁수 사제가 정문으로 쳐들어오는 거대 괴수들을 상대하는 동안
바드는 도시 한가운데의 신전에서 파이프 오르간을 연주하면서 군대의 사기를 북돋고 사람들의 희망이 꺾이지 않게 하는...
룰과 세팅과 마스터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규모 공성전에서 어떻게든 마물을 물리치고 도시를 구하려는 영웅파티
전사 마법사 궁수 사제가 정문으로 쳐들어오는 거대 괴수들을 상대하는 동안
바드는 도시 한가운데의 신전에서 파이프 오르간을 연주하면서 군대의 사기를 북돋고 사람들의 희망이 꺾이지 않게 하는...
파이프 오르간을 연주하고 싶대서 파이프 오르간을 소환하는 능력을 줬더니 높은 곳에서 파이프 오르간을 낙하시켜 적을 죽이는 그런 거?
도시한가운데서는 누구나 이해가능하지
그 도시 사람들이 믿는 신의 찬양가 정도면 연주할때 성당위에서 천사 소환되고 하면 멋지긴하겠다. 근데 휴대용은 놉.
남들이 성벽에서 막고 있는 동안 혼자 도시 제일 중간에서 연주하면 바딕 인스피레이션 효과 범위도 못 걸겠구만
그런 것은 하우스룰로 때워야지. 5판이 그런 면에서 권한을 넓게 주는 편이라고 보는데
저런 멋진 장면에 룰이 문제냐
저런 장면이면 파이프 오르간의 마법적인 힘 정도로 넘겨도 될 것 같은데 로망 하나는 충족하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