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로 질량폭격은 못쓰지만 필요할때마다 형성해서 오르간 형태로 엮는 것

장소나 공간에 따라 크기 작게 해서 형성하거나 클라이막스 같은 시점에선 성당 사이즈로 형성해서 웅-장 하게 연주하는거야. 막 묘사하기를 등 뒤에서 포스 드래곤이 날아다니는 듯 한 위용입니다!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