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어디 과학자들이 밀실회의해서 진리를 결정하던가요?


테키 설정 보니까 이거 진실 아니게 하자 하니까 진실이 바뀌던데?


이것만 봐도 현실=/=테키에요. 테키가 아무리 현대 사회의 안락함을 만들었다고 설정되어 있다고 해도, 그 과정이 매우 엘리트주의적이고 억압적인데


이게 그렇게 선한지는 모르겠어요. 이거 전형적인 악당이잖아요. 자신의 정의를 강요하면서 세상을 거기에 맞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