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번 생각해보고 주변에 잡몹이 감싸고 있으니 그냥 쏴서 보스몹이 맞는 그림이 안나올것 같아서 판정 따로 안시켜주고 화살이 잡몹한테 몸빵됬다고 했는데
pl이 판정은 시켜줘야하는거 아니냐고 정색하고 화내서 플 터질뻔 했다
- dc official App
댓글 32
그 상황에서 판정을 시키면 안될 이유가 뭔데......?
익명(211.36)2019-05-05 19:41
답글
그럼 판정 성공했는데 보스한테 안맞고 쫄따구 맞음ㅅㄱ 할까? - dc App
익명(106.102)2019-05-05 19:43
답글
그냥 명중판정에 패널티를 먹이거나 추가 판정을 거치게 하면 되는 거 아님? 잡몹이 빈틈없이 보스를 에워싸고 있는 상황인 곳도 아닐거고 왜 못맞추냐고 징징대는 게 아니라면 괜히 감정 상할 필요 없이 판정 한 번 시켜주고 깔끔하게 끝내는 게 낫지 않냐는 뜻
익명(211.36)2019-05-05 19:46
답글
룰북도 못읽는 병신
익명(223.62)2019-05-05 19:50
결과가 명확하면 당연히 판정할 필요가 없다. 그런 pl에게는 계단 오르기 판정을 시키도록 하자.
ㅁ맘ㅁ(lbsoflbsk)2019-05-05 19:41
너가 불가능하게 막아놔서 그럼. 원래 저런건 단계별로 판정을 나눠야함. "보스의 주변에 보스를 호위하는 호위 몬스터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걔중에는 분명 먼 거리를 중점으로 살피며 원거리 공격에 대비하는 녀석도 있겠죠. 그리고 이 보스 몬스터도 갑작스럽게 날아오는 화살을 쉽게 맞아줄 정도로 얕은 경험을 가진 녀석이 아닌 것은 그 녀석의 몸의 여러 흉터가 보증해주고 있네요. 아다리가 잘 맞으면 보스에게 타격을 입할 수 있지만, 이 과정은 상당히 어려울 것입니다. 당신의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순수 실력으로만 승부를 보시려면 민첩 판정을 두 번 굴리게 할 것입니다. 한 번이라도 실패하면 원하는대로 이뤄지지 않을 겁니다. 마스터는 보스를 공격할 무언가 다른 방법을 찾아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익명(211.222)2019-05-05 19:45
답글
상황 파악과 지식더듬기를 활용해보세요. " 정도 조언해줄 순 있지. 근데 보스가 태그나 설정상 화살 맞아도 아무렇지 않은 놈이거나 애먼 화살을 애초에 맞아줄 수 없는 녀석이면 그것에 대해서 별로 효용이 없을 것 같다고 플레이어한테 말해줬어야 했음. 이 과정 자체를 하는 것이 좀 귀찮을 순 있는데 이 부분이 awe에서는 제일 중요한 부분이라 축약해서라도 pl을 설득시키거나 중간 지점을 찾아야함. 딱 잘라서 안된다고 하거나! 지금 문제는 '화살을 쐈는데' 효과가 없어서임. 자칫 pc가 무능해보일 수 있거든. pc도 중간 합의지점을 찾지 않고 싸운 걸 보면 막 엄청 잘하는 사람도 아닌 것 같은데 결국 이런건 대화문제임. 탕탕탕
익명(211.222)2019-05-05 19:48
답글
'pc도 중간 합의지점을 찾지 않고' -> 'pㅣ도 중간 합의지점을 찾지 않고'
익명(211.222)2019-05-05 19:49
답글
이게 맞다
익명(218.144)2019-05-05 19:59
답글
이거다 - dc App
흰게(whitecrab)2019-05-05 21:52
던월에서 불가능한 상황은 판정도 못거니까 안시켜주는게 마따
익명(14.34)2019-05-05 19:45
룰북 안읽는 병신이니까 손절해
익명(223.62)2019-05-05 19:49
둘러싸임을 서로 다르게 해석한거 아니냐?
익명(119.192)2019-05-05 19:53
1. 언제 판정을 시킬지 최종적으로 정하는 것은 진행자의 권한임.
2. 분위기 못 읽고 싸해지게 하는 새끼는 거르는게 편함. 그 상황이 마음에 안 들어도 최소한 겜 끝나고 후담하면서 이야기 했어야 함. 분노조절장애자로 추정됨.
익명(210.126)2019-05-05 20:03
답글
'액션이 발동되는지를 판단하는 것은 모두의 몫입니다' 던월이 아니라면 모르겠는데 던월에서는 저런 지적도 중요한 플레이어의 권리임.
문제는 저걸로 그 자리에서 화냈다는 거겠지. 내 생각에는 마스터는 아직 룰에 익숙하지 않아서 나올 수 있는 고민을 쓴거고, 잘잘못의 정도를 따지면 플레이어가 더 잘못한 것 같음. 액션 하나로 그 자리에서 화를 내서 싸웠어야할까 싶어. 플레이가 모두 끝난 뒤 피드백 시간에 이야기를 하거나 마스터의 결과에 조금 더 합리적이고 그럴듯한 제안을 했다면 이런 고민글을 올린 마스터가 이 부분에 대해서 고려하지 않았을리 없음. 이는 '플레이어가 대안책이나 방법을 제안'했다기보단 "왜 내가 하고싶은데 안해줘!!" 하고 떼쓴 것에 가깝긴 함.
익명(211.222)2019-05-05 20:09
답글
요컨데 저건 지적이 아니라 붕쯔붕쯔임.
익명(211.222)2019-05-05 20:10
답글
역으로 마스터가 PC 성추행하는 것도 마스터 권리니까 봐줘야 하냐, 특히 서사룰이면 진행의 파탄은 마스터도 플레이어도 책임이 있다는거임
익명(183.109)2019-05-05 20:10
답글
성추행? 그게 대체 왜나옴? 병신임?
익명(223.62)2019-05-05 20:10
답글
211.222 / 우리는 마스터의 말만 듣고 판단해서 저 플레이어가 화를 냈다는게 어떤 맥락으로 발생했는지는 모름. 최대한 중립적으로 해석해줘야 한다고 봄.
익명(183.109)2019-05-05 20:11
답글
그런 극단적인 반대 사례가 여기에 통용될 것 같진 않아.. '성추행한 마스터도 잘못= 마스터의 액션 진행에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하고 화내면서 그 플레이 자체를 흔든 플레이어' 같은 거지. 극단적으로 예시를 들어버리면 뭐든 이상해짐.. 물론 '201.126 이 말하는 언제 판정을 시킬지 최종적으로 정하는 것은 진행자' 라는 말은 면밀히 따지면 어폐가 있음. AWE같은 서사룰은 데이터가 정해져 있는게 아니니 플레이어를 납득시켜야 하거든. 그리고 너가 말한 부분은 우리가 실제로 로그를 본 게 아니니까 해당 글로만 판단할 수 밖에 없음. 여기 글쓴 사람들은 실제로 그 날 그 시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따지는게 아니라 저 하나의 케이스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거임. 실제로 있을 법한 일이라 그 사례를 예시로
익명(211.222)2019-05-05 20:15
답글
대처법을 쓰는거지. 실제로 그 장소에서 어떤 전개나 어떤 짓을 했을지는 녹음본 없으면 모르지.. 솔직히 이거 로그까면 마스터든 플레이어든 피드백할 거리 잔뜩 나올 걸? 완성도를 따지거나 법정을 여는게 아니니까 이렇게 답하는거임.
익명(211.222)2019-05-05 20:16
답글
210.222 // 난 마스터의 액션 진행이 난 적절하지 않았다고 보기 떄문에 그럼. 적으로 둘러쌓인 것을 피해서 보스를 맞추는게 영웅스럽잖아. 그걸로 불가능이라고 선언하면 나라도 별로 납득가지 않았을테고. 거기서 그걸 지적했는데 그래도 불가능하다고만 마스터가 반복했을수도 있지. 화내는게 도덕적으로 옳다는 것은 아니지만 플레이어가 나쁜 놈이라고 생각되지도 않음. 자주 있는 일이니까
익명(183.109)2019-05-05 20:19
답글
영웅스럽다라는 부분의 함정에 빠지면 안됨. 자칫 잘못하면 이세계물처럼 하와와 넘 멋있어!처럼 됨. 영웅성은 난관이 있기에 발동하는 거임. 불가능하다고 선언한 건 마스터의 실책이 맞음. 내가 제시한 방법은 윗 덧글에 있으니 보면 되고, 화내는 것도 당연할 수 있음. 근데 요지는 언제 화냈느냐임. 화를 내더라도 플레이 끝나고 화를 냈어야 함. 중간에 그렇게 화를 내는 건 게임을 하러 온 모임집단의 매직서클 즉 집중하고 있는 시간을 끊어버리는 행위임. 암묵적으로 정해놓은 몰입 규칙에서 벗어나서 현실로 돌아오게 만듬. 이건 설령 강하게 피드백 하더라도 반드시 게임 이후에 했어야 했음.
익명(211.222)2019-05-05 20:22
답글
211.222// 그쪽말에 전반적으로 동의하는 편임. 나도 그런게 더 좋았다고 보고. 내 댓글은 리플의 플레이어 욕하는 흐름이 맘에 안들어서 적은거니.
익명(183.109)2019-05-05 20:27
답글
윗댓 211.222가 피드백 잘써줘서 만족하고 있었는데 니들 싸우는거보고 정색함 - dc App
그 상황에서 판정을 시키면 안될 이유가 뭔데......?
그럼 판정 성공했는데 보스한테 안맞고 쫄따구 맞음ㅅㄱ 할까? - dc App
그냥 명중판정에 패널티를 먹이거나 추가 판정을 거치게 하면 되는 거 아님? 잡몹이 빈틈없이 보스를 에워싸고 있는 상황인 곳도 아닐거고 왜 못맞추냐고 징징대는 게 아니라면 괜히 감정 상할 필요 없이 판정 한 번 시켜주고 깔끔하게 끝내는 게 낫지 않냐는 뜻
룰북도 못읽는 병신
결과가 명확하면 당연히 판정할 필요가 없다. 그런 pl에게는 계단 오르기 판정을 시키도록 하자.
너가 불가능하게 막아놔서 그럼. 원래 저런건 단계별로 판정을 나눠야함. "보스의 주변에 보스를 호위하는 호위 몬스터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걔중에는 분명 먼 거리를 중점으로 살피며 원거리 공격에 대비하는 녀석도 있겠죠. 그리고 이 보스 몬스터도 갑작스럽게 날아오는 화살을 쉽게 맞아줄 정도로 얕은 경험을 가진 녀석이 아닌 것은 그 녀석의 몸의 여러 흉터가 보증해주고 있네요. 아다리가 잘 맞으면 보스에게 타격을 입할 수 있지만, 이 과정은 상당히 어려울 것입니다. 당신의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순수 실력으로만 승부를 보시려면 민첩 판정을 두 번 굴리게 할 것입니다. 한 번이라도 실패하면 원하는대로 이뤄지지 않을 겁니다. 마스터는 보스를 공격할 무언가 다른 방법을 찾아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상황 파악과 지식더듬기를 활용해보세요. " 정도 조언해줄 순 있지. 근데 보스가 태그나 설정상 화살 맞아도 아무렇지 않은 놈이거나 애먼 화살을 애초에 맞아줄 수 없는 녀석이면 그것에 대해서 별로 효용이 없을 것 같다고 플레이어한테 말해줬어야 했음. 이 과정 자체를 하는 것이 좀 귀찮을 순 있는데 이 부분이 awe에서는 제일 중요한 부분이라 축약해서라도 pl을 설득시키거나 중간 지점을 찾아야함. 딱 잘라서 안된다고 하거나! 지금 문제는 '화살을 쐈는데' 효과가 없어서임. 자칫 pc가 무능해보일 수 있거든. pc도 중간 합의지점을 찾지 않고 싸운 걸 보면 막 엄청 잘하는 사람도 아닌 것 같은데 결국 이런건 대화문제임. 탕탕탕
'pc도 중간 합의지점을 찾지 않고' -> 'pㅣ도 중간 합의지점을 찾지 않고'
이게 맞다
이거다 - dc App
던월에서 불가능한 상황은 판정도 못거니까 안시켜주는게 마따
룰북 안읽는 병신이니까 손절해
둘러싸임을 서로 다르게 해석한거 아니냐?
1. 언제 판정을 시킬지 최종적으로 정하는 것은 진행자의 권한임. 2. 분위기 못 읽고 싸해지게 하는 새끼는 거르는게 편함. 그 상황이 마음에 안 들어도 최소한 겜 끝나고 후담하면서 이야기 했어야 함. 분노조절장애자로 추정됨.
'액션이 발동되는지를 판단하는 것은 모두의 몫입니다' 던월이 아니라면 모르겠는데 던월에서는 저런 지적도 중요한 플레이어의 권리임.
의견이 갈릴때 최종적 판단은 마스터가 하는거 맞음 꼬우면 마스터 하던가
183.109//말이 좋아서 그런거지 모두의 몫이라고 일일히 챙겨주려면 매력으로 몹 유혹해본다 그딴것도 해줘야됨 - dc App
문제는 저걸로 그 자리에서 화냈다는 거겠지. 내 생각에는 마스터는 아직 룰에 익숙하지 않아서 나올 수 있는 고민을 쓴거고, 잘잘못의 정도를 따지면 플레이어가 더 잘못한 것 같음. 액션 하나로 그 자리에서 화를 내서 싸웠어야할까 싶어. 플레이가 모두 끝난 뒤 피드백 시간에 이야기를 하거나 마스터의 결과에 조금 더 합리적이고 그럴듯한 제안을 했다면 이런 고민글을 올린 마스터가 이 부분에 대해서 고려하지 않았을리 없음. 이는 '플레이어가 대안책이나 방법을 제안'했다기보단 "왜 내가 하고싶은데 안해줘!!" 하고 떼쓴 것에 가깝긴 함.
요컨데 저건 지적이 아니라 붕쯔붕쯔임.
역으로 마스터가 PC 성추행하는 것도 마스터 권리니까 봐줘야 하냐, 특히 서사룰이면 진행의 파탄은 마스터도 플레이어도 책임이 있다는거임
성추행? 그게 대체 왜나옴? 병신임?
211.222 / 우리는 마스터의 말만 듣고 판단해서 저 플레이어가 화를 냈다는게 어떤 맥락으로 발생했는지는 모름. 최대한 중립적으로 해석해줘야 한다고 봄.
그런 극단적인 반대 사례가 여기에 통용될 것 같진 않아.. '성추행한 마스터도 잘못= 마스터의 액션 진행에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하고 화내면서 그 플레이 자체를 흔든 플레이어' 같은 거지. 극단적으로 예시를 들어버리면 뭐든 이상해짐.. 물론 '201.126 이 말하는 언제 판정을 시킬지 최종적으로 정하는 것은 진행자' 라는 말은 면밀히 따지면 어폐가 있음. AWE같은 서사룰은 데이터가 정해져 있는게 아니니 플레이어를 납득시켜야 하거든. 그리고 너가 말한 부분은 우리가 실제로 로그를 본 게 아니니까 해당 글로만 판단할 수 밖에 없음. 여기 글쓴 사람들은 실제로 그 날 그 시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따지는게 아니라 저 하나의 케이스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거임. 실제로 있을 법한 일이라 그 사례를 예시로
대처법을 쓰는거지. 실제로 그 장소에서 어떤 전개나 어떤 짓을 했을지는 녹음본 없으면 모르지.. 솔직히 이거 로그까면 마스터든 플레이어든 피드백할 거리 잔뜩 나올 걸? 완성도를 따지거나 법정을 여는게 아니니까 이렇게 답하는거임.
210.222 // 난 마스터의 액션 진행이 난 적절하지 않았다고 보기 떄문에 그럼. 적으로 둘러쌓인 것을 피해서 보스를 맞추는게 영웅스럽잖아. 그걸로 불가능이라고 선언하면 나라도 별로 납득가지 않았을테고. 거기서 그걸 지적했는데 그래도 불가능하다고만 마스터가 반복했을수도 있지. 화내는게 도덕적으로 옳다는 것은 아니지만 플레이어가 나쁜 놈이라고 생각되지도 않음. 자주 있는 일이니까
영웅스럽다라는 부분의 함정에 빠지면 안됨. 자칫 잘못하면 이세계물처럼 하와와 넘 멋있어!처럼 됨. 영웅성은 난관이 있기에 발동하는 거임. 불가능하다고 선언한 건 마스터의 실책이 맞음. 내가 제시한 방법은 윗 덧글에 있으니 보면 되고, 화내는 것도 당연할 수 있음. 근데 요지는 언제 화냈느냐임. 화를 내더라도 플레이 끝나고 화를 냈어야 함. 중간에 그렇게 화를 내는 건 게임을 하러 온 모임집단의 매직서클 즉 집중하고 있는 시간을 끊어버리는 행위임. 암묵적으로 정해놓은 몰입 규칙에서 벗어나서 현실로 돌아오게 만듬. 이건 설령 강하게 피드백 하더라도 반드시 게임 이후에 했어야 했음.
211.222// 그쪽말에 전반적으로 동의하는 편임. 나도 그런게 더 좋았다고 보고. 내 댓글은 리플의 플레이어 욕하는 흐름이 맘에 안들어서 적은거니.
윗댓 211.222가 피드백 잘써줘서 만족하고 있었는데 니들 싸우는거보고 정색함 - dc App
울지마 글쓰나 ㅠㅜㅠ
저런 병신들 끝없이 유입되는거 보니 찐따 취미가 맞긴 맞나보다.
디시라서 그래
이런건 무조건 로그를 까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