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성당을 어둠으로 뒤덮은 악의 화신이 , 더럽혀진 예배당에서 모험가들을 맞이해주는거지 .
당연히 등을 돌리고 오르간에 앉아있다가 , 일행의 마지막 사람이 문턱을 넘는 순간 오르간으로 웅장한 소리를 내면서 분위기를 고조시키는거지
오르간 자체에 마법이 걸려있어서 부수면 보스가 약화되지만 클리어 보수가 줄어드는 기믹
댓글 7
니어 오토마타엔가 음공쓰는 초대형 보스 있지 않던가 그런 느낌으로 그냥 말뚝박혀서 오르간으로 딜하고 그러면 멋있을거같은데
익명(223.62)2019-05-05 20:49
맞워요우
익명(211.222)2019-05-05 20:50
답글
악의 화신의 숙주가 PC랑 깊은 관련이 있는 사람이라 보스를 해치우고 부숴져내리는 오르간.. 그리고 잔해속에서 덩그러니 남겨진 얇은 오르간 파이프 대장간으로 가져가서 플롯이나 조잡한 피리같은 관악기로 만들어서 후일담에서 부는 거지.. 죽여야만 했던 스승님이 본인과 함께 즐겨 연주했던 그 노래를 혼자서 쓸쓸하게.... 아 머릿 속에 뇌 내 플 다 돌아갔다.
니어 오토마타엔가 음공쓰는 초대형 보스 있지 않던가 그런 느낌으로 그냥 말뚝박혀서 오르간으로 딜하고 그러면 멋있을거같은데
맞워요우
악의 화신의 숙주가 PC랑 깊은 관련이 있는 사람이라 보스를 해치우고 부숴져내리는 오르간.. 그리고 잔해속에서 덩그러니 남겨진 얇은 오르간 파이프 대장간으로 가져가서 플롯이나 조잡한 피리같은 관악기로 만들어서 후일담에서 부는 거지.. 죽여야만 했던 스승님이 본인과 함께 즐겨 연주했던 그 노래를 혼자서 쓸쓸하게.... 아 머릿 속에 뇌 내 플 다 돌아갔다.
꽤 많은 기믹일걸 오르간 쓰는 보스는 몇번 본 것 같음
https://www.youtube.com/watch?v=jTIkACXjG1s
보스로서는 괜찮을듯
믹스마스터에 오르데빌이라는몹이있긴했는데... 오르간같은 탑승형로봇에악마타고있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