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벤다고 선언하고 명중했으니 보스를 죽여달래던 플레이어가 있었다
나는 다른 플레이어한텐 미안하지만 이런 정신병자 pl과 더 말을섞고 안된다고 소모적인 논쟁을 하는것이 싫어서 보스가 죽었다고 처리하고 세션을 끝냈다.
그 사람과의 인연은 끝난줄 알았는데 어디선가에서 똑같은 짓을 다른 플에서 한 후 그마스터가 허용해주지않자 내닉네임을 팔면서 비교하며 그 마스터에게 피시는 영웅인데 그렇게 자유도없이 마스터하면 안된다고 따진다는 소릴 전해들었다.
나는 그 플레이어에게 말을걸어 내닉네임 팔지마라고 한마디 하고싶었지만, 그 또라이 pl과 말을 섞고 병신같은 문답을 하는게 싫어서 또다시 방치했다.
나는 다른 플레이어한텐 미안하지만 이런 정신병자 pl과 더 말을섞고 안된다고 소모적인 논쟁을 하는것이 싫어서 보스가 죽었다고 처리하고 세션을 끝냈다.
그 사람과의 인연은 끝난줄 알았는데 어디선가에서 똑같은 짓을 다른 플에서 한 후 그마스터가 허용해주지않자 내닉네임을 팔면서 비교하며 그 마스터에게 피시는 영웅인데 그렇게 자유도없이 마스터하면 안된다고 따진다는 소릴 전해들었다.
나는 그 플레이어에게 말을걸어 내닉네임 팔지마라고 한마디 하고싶었지만, 그 또라이 pl과 말을 섞고 병신같은 문답을 하는게 싫어서 또다시 방치했다.
잘못된 선례를 만들었네 'ㅅ';
이전에도 그 플레이어가 이상한 플레이를 계속했구, 거기서 지쳐서 그냥 넘겨버린거야?
뭐 잘못이라고 하긴 뭣한데...다음부턴 그런거 허용해주지 마라
보스가 니 캐릭터 뚝배기를 깝니다 선언을 했어야
머리에 투구 썼으니까 덜 베었다고 선을 딱 그었어야지 무슨 라이트세이버 들었데?
니가 괴물을 낳았어
혹시 ㄴㅌㄹㅇ니?
판정이라도 좀 시키지. 몰래 뒤에 설만한 능력, 칼을 그어 맞출만한 능력 이런것들
너가 잘못함
안싸운것도 현명하고 직접 안말하고 익명으로 그런 일이 있었다 식으로 해서 그 마스터가 대충 보고 역시 싸우기 싫어서네... 알게한것도 현명하네. 잘했어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우수한 대응이지. 이름 팔고 다니는건 좀 좆같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