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하우스 설정 좀 있는데 설명은 안할거임
PT컨셉 자체가 조금 문제 있는 사람끼리 모여서
정상적인 삶을 살기 위해 여행중인 거라
내 pc말고도 컨셉이 좀 이상하긴 함
1. 분노조절 장애 파이터
내 pc, 아까 말한 쫒겨난 장남
2. 개조 고블린 로그
평범한 고블린이다 미친 마법사가 개조해서 후천적인 괴물이 됨
원판이 고블린이다 보니 마을에 들어갈 때 마다 절도와 마을 주민의 공포를 일으킴
3. 화형성애자 마법사
사람이 불에 타죽는 소리에 절정하는 변태
마탑에서 쫒겨난 이유가 호문큘러스를 불태우고
그 과정을 연구해 발표해서고
시간이 날때마다 생 사람을 화형 하는중
4. 손목 성애 폭탄마 레인저
얘는 컨셉이 죠죠의 키라임
여행 다니는 이유가 자기 마음에 드는 손목을 찾는 것과
무한이 쓸 수 있다는 전설의 화약을 찾기 위해서임
이거 말고 중간에 시트 찢은 캐릭터도 더 있는데
일단 지금 쓰는 캐릭터들은 대충 이럼
마스터가 고생하는거 같은데 실은 마스터가 이렇게 해보자 컨셉 냈으니까 자업자득인 면도 있음
그리고 파이터는 지난달 세션부터 참여시킨 녀석이라 죽을 때 까지 조금씩 개선시킬까 아니면 시트 찢을 때 까지 유지할까 고민중인 거임
존나쩐다. 해보고싶은데?
정상인애가 1도없으니 진행은 마스터만 신경쓰면 재밌게할듯 - dc App
난 감당 안될듯
각자 컨셉대로 RP하면 첫 세션에서 걍 겜이 터지는거 아님?
다들 친구라 4년정도 같이 돌렸으니까 서로 너무 심하면 자중 시키지
아예 정신나간 파티 컨셉 잡고하는거면 재밌겠구만 ㅋㅋ 오래한거 보니까 별문제도 없는거 같고
그래서 이 캐릭터들이 파티플을 하게 묶는건 뭐야? 개인적으로는 죽음을 통해 사바세계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팔라딘 하고싶다. 자기가 선하다고 생각하는.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팀원들의 인도? 생각해 보니 그런거 생각한 적 없네 다들 팀끼리 뭉치다 보니 모인거 뿐이고
촉수와 흑마법에 심취한 엘프로 참여해 보고 싶다 ㅋㅋ
짧은 단편적으로 함 굴려보고 잘되면 장편 가보던가
아무리봐도 PC가 아니라 악당 몬스터들인데
뉴쨍 프로미티안 허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