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런 인카운터들이 있다. 길을 가는 도중 맞닥뜨린 산적, 이동하던 괴물들같은 그 이야기에 하등 도움이 되지않는 인카운터들.
이런것들에 스토리와의 연관성을 집어넣을 수 있기야 하겠지만, 정말 이야기에 하등 쓸모가 없는 인카운터라면? 그저 플레이어들에게 전투를 시키려는것일 뿐이라면?
그런거 다 상관없다. 재밌으면 장땡이거든.
이런것들에 스토리와의 연관성을 집어넣을 수 있기야 하겠지만, 정말 이야기에 하등 쓸모가 없는 인카운터라면? 그저 플레이어들에게 전투를 시키려는것일 뿐이라면?
그런거 다 상관없다. 재밌으면 장땡이거든.
서브 퀘스트도 플레이의 재미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궨트 하쉴?
느그궨트 위쳐에서 질리게 했습죠
위쳐의 서브 퀘스트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괜찮지 않을까?
그러한건가?
이야기 진행이 너무 늘어져서 플레이어들이 주사위 만지작거릴 거리도 없을 때 내는 것임.
쓸모없었던 인카운터에서 메인 세션에 관한 아이디어나 힌트를 얻기도 해서 나는 긍정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