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링 서적에서야 전체스토리에 필요없는 부분은 쳐내버리라고 입을 모아 말하지만 티알에선 중간에 삼천포로 가버려도 삼천포에서 플레이어들이 재밌어하면 상관없음 - dc official App
플레이어들이 재밌어하면 상관없음 -> 참가자들이(마스터 포함) 재밌어하면 상관없음
애초에 그 시나리오 마스터가 짰을텐데 뭘 따짐 - dc App
삼천포로 빠진다며
그 재미라는게 참 어려운 데수웅
trpg에서의 시나리오는 문학적인 장르로써의 시나리오하곤 다른거잖음. 애초에 비교가 불가능하지.
병신 소설 문법이랑 게임 문법이랑 같은줄 아나 그리고 재미? 재미있으면 좋지 근데 그게 어떤 재미인데?로멘스에서 느끼는 재미냐 스릴러에서 느끼는 재미냐? 재미의 종류가 얼마나 많은데 그걸 단어 하나로 퉁칠라 그러네 양심없는 새끼
잘탄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