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전사 법사 궁수(+도적) 이 있다고 할 때


근력 - 물리 데미지, 소지 무게 제한


민첩 - 행동 속도, 회피


내구 - 체력, 스태미나(물리적 스킬 코스트), 피해 감소


이런 건 별 고민 없이 짤 수 있는데


마력 - 마법 데미지, 마법 저항(마나를 뿜어내 저항한다는 논리), 최대 MP - 마법 기운이 강할수록 마법이 강해지는 세계관에 부합 but 법사 외에 관여 떨어짐


지능 - 마법 효율 및 스킬 습득, 경험치 등 but 육체적인 스탯인 근력이나 민첩과 달리 지능이 활동으로 오른다는 게 좀 이상하고 법사 외에 관계가 떨어짐


집중 - 명중률과 마법 효율에 관여한다고 하면 어느 정도 범용적인 스탯이 됨. 정신 마법 저항에도 관여할 수 있음. but 역시 성장하는 스탯으론 어색함


정신력/의지 - 명중률, 정신 유지에 관여한다면 전사(탱커) 계열과도 관계 할 수 있음. but 정신 마법 저항 외에 마법과 연관 짓기는 어색해짐


통찰/지각 - 명중 스탯과 정보 습득, 적 발견 거리(멀리서 먼저 보고 대비한다는 논리)에 관여하면 범용적인 스탯 but 마법과 연관 짓기 어색해짐


재주/솜씨 - 물리적인 명중률을 따지는데는 최적이고 치명타/데미지 배율에도 관여할 수 있음. but 마법과는 무관해보이고 관여 영역이 좁아짐



뭐 넣을지 범용성이랑 논리랑 다 생각하기가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