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궁이나 활에 on/off 가능한 라이트 마법이 걸린 막대를 달아서 전술 조명으로 쓰거나... 같은 막대를 오목거울과 여러개의 볼록 거울로 광선을 최대한 정렬해 만든 레이져 조준기 같은거 말고는 생각이 안나네. 대부분은 희망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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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검은 플라스틱 질감이 중요한 시각적 택티컬 요소 같음
치트키를 쓰고 싶으면 정령을 관제 AI 대신으로 박으면 되긴 함.
갑자기 생각났다.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가 마법의 택틱컬이라고 할 수 있는 거아닌가. 거기서 약간 메카 느낌만 덜면 된다.
워해머 판타지 루마나크 오브 히쉬네 - dc App
레이져 조준장친 등대 생각한건데 그런것도 있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인프라레드 고글을 응용한 열영상 조준경
판타지에서는 판타지 나름대로의 택티컬이 있지 않을까. 현대 화기 느낌을 판타지에서 내려고 할 필요가 있을런지. 혹은 그냥 현대 화기 사용하는 판타지물 해도 되지 않을까.
조립식 마방진을 사용하는 레디메이드 마법사 - dc App
라이트 마법을 석궁볼트에 걸어서 날리는건 꽤 자주 하는 일 아니냐
전술베스트 입은 레인저
레인저 하니까 미군 레인저 같아서 소리만 들으니 현대같네
아니면 글록 19 카빈 컨버전하는 것처럼 지팡이에 칼날달고 단창으로 바꾸는 마법사라거나
이쯤되면 백 오브 홀딩 폭탄이야기가 나와야 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