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동안 같이 하면서 친해졌는데 간혹 선을 넘을 때마다 절로 눈살이 찌푸려 짐. 같은 취미 생활을 하는 사이일뿐이라는 것 좀 알아줬으면 좋겠다.

쿨찐인 성격도 고치면 좋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