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앙스가 약간 다름. 여러명이 가서 "원래 세계에서는 나를 별 볼일 없이 생각하는 애들에게 추앙받기 위한 장치"로 쓰이니까 실질 NPC.
정말로 여러 명이 가서 파티 단위로 주인공이란 장르도 옛날에 있긴 한데 보통 갓세계물 보는 애들은 일단 캐 하나에만 이입하면 되고 이입해버리면 오히려 다른 주인공들은 방해라서 장르가 인기를 못 타고 묻혔음.
뉘앙스가 약간 다름. 여러명이 가서 "원래 세계에서는 나를 별 볼일 없이 생각하는 애들에게 추앙받기 위한 장치"로 쓰이니까 실질 NPC.
정말로 여러 명이 가서 파티 단위로 주인공이란 장르도 옛날에 있긴 한데 보통 갓세계물 보는 애들은 일단 캐 하나에만 이입하면 되고 이입해버리면 오히려 다른 주인공들은 방해라서 장르가 인기를 못 타고 묻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