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소의 가장 대표적인 사용법은 판정 보조하기. (판정은 다시 상향식 다이스풀로 돌아갔음)

판정은 기능을 사용하는데, 기능을 갖고 있지 않다면 d6을 굴려서 5 이상에 성공치 +1.

기능이 있기만 하다면 (등급 0, 미숙련), d6을 굴려서 4 이상에 성공치 +1.

기능이 있고 기능 등급이 1 이상이라면 (숙련), (기능 등급) x d6을 굴려서 3 이상에 성공치 +1.

보통 대부분의 난이도는 1임. (성공치가 난이도 이상이라면 성공)


익스플로딩 있음. 6에 주사위 하나 더 굴림.

주사위 둘 이상을 굴려서 둘 이상이 6이라면 대성공. (난이도 미만이라도 성공)

성공 못했는데 절반 이상이 순수 굴림값 1 인 상황에서는 대실패.

성공치 자체는 난이도 미만에 둘 이상이 6인데 절반 이상이 순수 굴림값 1이라면 복잡한 상황이 발생함.


모든 능력치는 마스터가 판단하기에 상황에 어울리기만 한다면 어떤 판정에나 사용될 수 있음.

특히 납은 대부분의 경우에 가능. 한 판정에는 한 능력치만 사용 가능하지만, 한도 내에서 원하는 만큼 쓸 수 있음.

능력치를 사용하면, 사용한 만큼 판정에 주사위를 더함. (성공치를 얻기 위한 주사위의 목표값은 변하지 않음)

반대로 납은 사용한 만큼 성공치를 얻기 위한 주사위의 목표값을 +1 함. (최대 6까지)


납의 사용량이 전부 차면, 납의 사용량을 0으로 하고 이득 하나를 취함.

다른 원소의 사용량을 낮추는 걸 생각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