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친들과 진행함


나는 플레이 2시간정도 짧게 한번 해봤고 친구 둘은 모두 첫 플레이



고아였다가 심판의 신의 성기사가 된 룩스
주교와 대주교가 고아들을 노예상에 판다는 걸 알고 둘 다 죽이고 방랑 중


슈타지라는 정부기관에서 길러진 도적 로빈
첫 암살임무를 받고 한스라는 가명을 갖고 도시에 잠입중이던 로빈
갑자기 슈타지가 망했다는 소식을 듣고 임무를 계속할지말지 고민중


한스의 암살대상이었던 쿼드가의 아가씨 퓨리타스가 갑자기 자기 가문의 영지로 이동하게 되고
로빈은 룩스가 타고 있던 마차에(쿼드가 영지로 가던) 동승하며 스토리 시작


룩스는 멀미로 토하면서 시작

대충 대화하다 숲에서 괴성 들려옴
지식 판정 룩스 실패 한스 성공

고블린 다섯임을 앎


고블린이 마차를 둘러싸고 룩스 토하다 말고 마차 옆을 뚫고 나가더니 고블린 두마리 일도양단

한스는 빤스런하다 시간 지체될거 같아서 단검투척으로 고블린 한마리 처치

룩스는 할버드 갈고리 부분으로 한 마리 머리 구멍내서 킬

나머지 한마리 도망가다 머리 맞고 제압당함


나중에 고블린 둥지 찾으려고 포박해둠
한스는 바쁘다 룩스는 고블린 던전 족치러가야 한다 대립

한스의 매력판정 대성공이 터지며 한스는 사랑에 빠진 청년을 연기하며 얼른 가야한다 주장

고블린던전 격파 미뤄짐

대신 고블린은 처음 제압당하며 머리통 두대 얻어맞고 팔 힘줄도 잘리고 마차에 포박되서 실림


가다가 왠 귀족가 소녀(10대초반)를 만남


소녀도 고블린 습격을 받음

한스 지혜판정 애매한 성공
암상대상인 퓨리타스가 맞는거 같긴한데 확실히 모르겠음


마음씨 착한 소녀는 한스와 룩스에게 동행을 권함

그렇게 같이 가던 한스와 룩스 그리고 귀족가 소녀는 인기척이 없고 썩은내가 진동하는 마을 부근에 도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