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게부나 풍둔 주둥아리술 같은 거...
솔직히 저 정도 RP를 할 의욕이 있으면 매혹된다고 해도 봐 줘야 한다.
설사 주사위 똥망하더라도, '...다마레에에에!!!!' 하면서 쓸데없이 선딜 큰 기술 날리려는 묘사를 해 줘야 한다고 생각.
아 대놓고 중2병인 플레이 해 보고 싶다.
추신.
중2병 하니 하는 소린데, 세상에는 택티컬 카타나라는 해괴한 물건이 존재한다.
용도는... 음.... 좀비사태 대응용...?;;
소게부나 풍둔 주둥아리술 같은 거...
솔직히 저 정도 RP를 할 의욕이 있으면 매혹된다고 해도 봐 줘야 한다.
설사 주사위 똥망하더라도, '...다마레에에에!!!!' 하면서 쓸데없이 선딜 큰 기술 날리려는 묘사를 해 줘야 한다고 생각.
아 대놓고 중2병인 플레이 해 보고 싶다.
추신.
중2병 하니 하는 소린데, 세상에는 택티컬 카타나라는 해괴한 물건이 존재한다.
용도는... 음.... 좀비사태 대응용...?;;

사실 해괴할 것 까지는 없고 도검류는 어떻게 뒤집어 엎어져도 현대 기술로 만들어진 게 짱일 수 밖에 없다보니까 총을 못씀+긴 날붙이+굳이 옛날 칼받이 이런 걸 사용 안하고 현대 디자인을 도입하면 저런 게 나오는 게 이상한 건 아님.
가드가 왜 없지... 크로스가드건 코등이건 없음 불편할텐데...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그러게. 손가락다칠듯
휴대성 문제. 그래서 항상 까이더라, 쓰바 없다고...
칼 들고 다닐거면서 휴대성을 따지다니.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농담 아니고 기본적 니즈가 '좀비 사태나 기타 아포칼립스 상황에서, 총기류의 휴대가 제한되거나 탄약이 동났을 때 호신용으로 사용' 이란 개념이라서. 날 무광처리나 풀탱 구조나 손잡이에 끈 감아놓고... 하는 것도 그 이유고 그려. 딥 다크 판타지...
애초에 백병전 용이 아니다 보니까...일단 자루는 미끄럼 방지 소재를 사용하고 있고 위에도 말한 것처럼 생존용이다보니까 휴대하기 편하고 검집째로 때리다 "유사시" 벨 수 있는 게 컨셉임.
사실 결국 취미용 장난감이니까 그렇지. 외형이 더 중요한...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좀비 대응용이 농담인줄 알았는데 진짜 그런 컨셉이라니;;; 재밌는 물건이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부쎄 스왐프랫같은 하이엔드 나이프메이커들이 생산하고 그럼. 그냥 뽕맛으로 사는 거임. 실제 일본도보다 날도 두꺼워
저런거 처음부터 설계가 강판따서 만든거라 무게중심 엄청 구리고 커팅성능도 나쁨. 생각 없이 세련되고 실용적(으로 보이는)외관에 집착하다 오히려 실용성이 떨어진 케이스. 마치 미니멀리즘 건축의 실패처럼...
그런 모순이 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