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신물질A를 발견하려면 신물질a를 설정하고 학계에 발표하고 실험결과를 주작하고 신물질a가 존재한다고 어떻게든 주작하면 존재하게되는거야?

테크노트라시는 불확정성원리보다 라플라스의 악마식 우주관을 밀어줫다던데 사람들이 처음에는 관측에의해 결과가 변한다는걸 믿엇을꺼같진않은데 그럼 대다수가 관측과 결과는 별개다라고 믿은 시점에선 실제로 불확정성원리가 적용되지않아야하는건아닌가?
혹시 모종의 이유로 불확정성원리가 상식이 된 순간 과거까지 모조리 주작됫거나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