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어 불법임. 요새는 와서 스캔할 수 있는 시설 만들어놓고 그거 이용료 받는 게 그나마 있더라
자기가 가진 책 잘라서 자기만 봐도?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그걸 자기가 하는 건 상관없는데 대행해 주면 불법임
뭐 그러면 다행이네. 5판 정발 나오면 잘라서 만들어야지.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https://blog.naver.com/omm30/221507241289이런 식임
북스캔 같은걸로 검색해봐바
ㅇㅇ 나오네. 해볼 생각도 평소에는 안했는데... 한번 e북으로 보니까 다른 방식은 영 불편하더라.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걍 집근처 제본소만 가도 해줌. 스캔한 pdf가 아니라 ebook 파일을 말하는건가?
그런것도 가능해?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책 잘라서 스캐너에 넣어서 PDF로 만들어주고 잘라낸 책은 스프링 제본해주는 서비스. 동네 제본소에서 흔히 제공해주는 서비스임. 교재 무거운 대학생때도 많이 이용했고.
ㄴㄴ epub 파일로. 동네 제본소에서 광택 있는 용지에 하드커버도 해줘? 판형도 b3이상인가 그럴텐데.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epub은 모르겠네.
책 자르는거 자체는 하드커버라도 상관 없음.
e북 파일이라길래 제일 흔한거 말하는가 싶었네. 그럼 일단 좀 만만한 책으로 해봐야지... 폴라리스 같은 한번도 안돌려본거.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읍어 불법임. 요새는 와서 스캔할 수 있는 시설 만들어놓고 그거 이용료 받는 게 그나마 있더라
자기가 가진 책 잘라서 자기만 봐도?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그걸 자기가 하는 건 상관없는데 대행해 주면 불법임
뭐 그러면 다행이네. 5판 정발 나오면 잘라서 만들어야지.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https://blog.naver.com/omm30/221507241289
이런 식임
북스캔 같은걸로 검색해봐바
ㅇㅇ 나오네. 해볼 생각도 평소에는 안했는데... 한번 e북으로 보니까 다른 방식은 영 불편하더라.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걍 집근처 제본소만 가도 해줌. 스캔한 pdf가 아니라 ebook 파일을 말하는건가?
그런것도 가능해?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책 잘라서 스캐너에 넣어서 PDF로 만들어주고 잘라낸 책은 스프링 제본해주는 서비스. 동네 제본소에서 흔히 제공해주는 서비스임. 교재 무거운 대학생때도 많이 이용했고.
ㄴㄴ epub 파일로. 동네 제본소에서 광택 있는 용지에 하드커버도 해줘? 판형도 b3이상인가 그럴텐데.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epub은 모르겠네.
책 자르는거 자체는 하드커버라도 상관 없음.
e북 파일이라길래 제일 흔한거 말하는가 싶었네. 그럼 일단 좀 만만한 책으로 해봐야지... 폴라리스 같은 한번도 안돌려본거.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