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디를 함에 있어 70% 정도라고 볼 수 있는 인카운터와 배틀맵 말인데. 다들 미리 만드는 걸 선호함, 즉흥적으로 그려나가는 설 선호함? 난 미리 만드는 걸 선호하는 편임. 그러다보니 안 쓰게 된 맵과 인카운터는 아까워지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슬슬 즉흥적으로도 그려볼까 해서. 플레이어들은 맵 디테일이나 퀄리티는 그닥 신경 안쓰겠지? - dc official App
인카운터랑 배틀맵은 미리 만들어 놓고 돌려 쓰는 거지 즉흥으로 하면 티가 확 날 건데
지도 x개, 인카운터 2x개를 준비함
역시 안 쓰이더라도 마스터가 많이 준비하는 게 답이구나..
플레이 하는데 들어가는 시간과 재미의 정도를 비교해봤을때, 대충 해도 대충 재미있다고 생각함. 가능한 한 준비는 조금만 하는게 낫다고 생각함.
맵은 인터넷에서 최대한 긁어서 사용하고, 준비했는데 못 사용한 자료는 다음 기회에 또 써먹으면 되고.
지방사는 사람이라 강제로 or만 하다보니, or은 준비 미리안해두면 안그래도 진행이 느려서 절대 준비해야함!
언젠가는 써먹을 것을 생각하며 미리 준비 함 - dc App
미리 준비하기 귀찮고 현타 올 때도 많아서 앵간한 건 즉흥으로 때우는 편
던전은 미리함
난 댄디는 안하지만 후자
던전은미리만들지. 맵은준비하는데 인카운터나 기믹 배치는 목록만쭉만들어놓고 상황봐서 그때그때결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