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미니어쳐 워게임도 하다보니 그럼.
플레이도 TRPG 스토리 / 경영 파트와 미니어쳐 워게임식 전투파트를 나눠서 하는편. 물론 아주 간단한 1대1 기습 총격하고 튀기 같은건 묘사와 주사위로 가능하고 그게 경제적이지만. 역시 전투 규모가 커지면 모델이 있는게 호평임.
최근 길게 플레이 했던건 시카고 갱단 캠페인.
확실히 미니어처 활용은 준비할건 많고 진행 등 제한도 엄청 많지만 나름의 감성이 있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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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층을 뚜껑 열어서 할 수 있게 하는건 확실히...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저런 건 자작임? 아니면 키트 같은 게 있음?
키트도 있고 자작도 있고 도면 공유하는 경우도 있나보던데. 잘은 모르지만 기웃거려 보면...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미니어쳐 워게임도 국내는 아니지만 미국이나 유럽쪽으로는 꽤 오래되고 시장이 있는편인 취미라 관련해서 온갖 재질의 온갖 퀄과 가격대의 건물들이 있음. - dc App
섀도우 런으로 이런 거 만들어보고 싶다.
와 쩐다
퍽이나 잘도돌아가겠다. 간단한 댄디도 매주 던전한개씩 돌려야되는데 무리지
본문에도 써있지만 제한은 있지. 근데 못할게 뭐가 있음? 실제로 나도 했고 그렇게 하는 클럽도 많은데? 배경이나 시나리오가 적절히 맞춰지면 퍽 잘 돌아감. - dc App
금수저 + 재능충 추...
미니어쳐는 도색문제땜시 도저히 못건들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