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미니어쳐 워게임도 하다보니 그럼.
플레이도 TRPG 스토리 / 경영 파트와 미니어쳐 워게임식 전투파트를 나눠서 하는편. 물론 아주 간단한 1대1 기습 총격하고 튀기 같은건 묘사와 주사위로 가능하고 그게 경제적이지만. 역시 전투 규모가 커지면 모델이 있는게 호평임.
최근 길게 플레이 했던건 시카고 갱단 캠페인.




확실히 미니어처 활용은 준비할건 많고 진행 등 제한도 엄청 많지만 나름의 감성이 있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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