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가 옛날 전장이었지만 이젠 거의 아무도 다가가지 않는곳에 찾아가고

오래전 유명했던 장군의 무덤에서 그의 영혼과 만나 대화하고 정식으로 무덤에 올려져 있던 방패를 물려받음. 그 장군을 기억하는 사람은 아는 조금은 유명한 방패고

근데 난 실제로는 본인에게 물려받았어도 장군이 성불했고 입증할 방법도 없으니 조심하지 않으면 도굴꾼 취급받을수도 있다는걸 npc입으로 말했는데

플레이어는 이걸 이해못하고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더라 장군 이름도 당당하게 들먹이면서

지금은 동료가 커버해주고 운이 좋아 넘어가지만 조심해야 할거라고 했는데 그걸 또 정식으로 물려받은건데 당당해도 되지 않냐고 따지던데

내가 너무 생각이 조심스러운건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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