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마스터 입장에서 내가 직접 스토리를 써내려가고


그 스토리 내에서 플레이어들이 어찌 행동할지 보는게 즐거운데 말야.


coc도 그렇고 dnd도 그렇고 시나리오 꺼내와서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살짝 이상하게 생각이 듬.


마스터 입장에선 자기 세계를 짜는 재미가 좀 덜할거 같아서 말야.


그냥 성향 차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