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의 해골 군단이 튀어나온다고 해도
그걸 진짜로 전부 상대하게 하면 너무 어렵거나 너무 지루하잖아.
그러다보니 상황에 맞춰 플레이어가 그 자리에서 뜨도록 유도하거나
그 이전에 수십 중에서 많은 수를 줄일수 있는 아이템을 살짝 쥐어주거나.
난 그러는게 좋더라고.
수십의 해골 군단이 튀어나온다고 해도
그걸 진짜로 전부 상대하게 하면 너무 어렵거나 너무 지루하잖아.
그러다보니 상황에 맞춰 플레이어가 그 자리에서 뜨도록 유도하거나
그 이전에 수십 중에서 많은 수를 줄일수 있는 아이템을 살짝 쥐어주거나.
난 그러는게 좋더라고.
좀비 아포칼립스가 터져서 성당에 생존자들 결집시키고 성당에 결계 치는 동안 X턴을 벌어주기 같은 거 좋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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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내 플을 하면서 어렵다는 사람들은 한명도 없었음. 생각해보면 난 같은 맥락에서 댄디도 썩 즐기지 않고 13시대나 던월이 더 재밌는거 보면 내가 게임적 요소보단 서사적 요소를 더 즐기는듯.
페이트 좋지. 면모룰에 완벽하게 적응하는 플레이어를 본적이 없어서 그렇지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