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내고 파는 시나리오들은 그 돈만큼 재미를 보장함?
책 하나당 수십달러씩 하는데 만족할만한 품질인질 모르겠음
인터넷 좀만 뒤지니 불법다운 시나리오 썩어넘치든데
흩어보니 맵도 더럽게 그려져있고 영 별로더라.
이건 CoC D&D 기타등등 상업시나리오 통틀어서 말하는거임. 파는것도 몇몇개는 리뷰 평가가 썩어있잖음.
재미를 보장하려면 창작으로 내가 원하는걸 여는게 훨낫지않음? 트위터 배포시나리오도 품질이 나쁜건 아니고말임
상업시나리오만의 재미는 있겠지만 이게 돈주고 살만큼 품질은 보장할수 있는거냐?
솔직히 복불복. 특히 카오시움은 수수료가 절반이라 어지간한 시나리오는 표기 가격 반 정도라고 보면 되지 싶음.
복불복이지 뭐. 일반적으로 다른 물건도 수제품이 공산품보다 나을 가능성은 케바케지만 평균적으로 낮으니까.
복불복, 비싼돈주고 산 게임이 다 그만한 값어치 하는게 아니잖아. 사기전에 리뷰같은거 봐두는게 좋음.
미국 상용 시나리오는 잘 모르겠지만 일본 상용 시나리오들은 대체로 돈값을 못하는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일본 상용시나리오는 반쯤 리플레이북에다 메리수 모험물 들어있더라. 그 외엔 시노비가미같은건 트위터 1인플레이스러운걸 팔고있고...
전부 제값할 거 같으면 왜 굳이 누가 리뷰를 하고 소개를 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