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은 뭐 각자의 룰로 생각해보고 요컨데 최소 단위 플레이한 시간이 아깝지는 않은 시나리오만 보고 플레이가 가능한 시나리오에 이 정도면 내도 아깝지 않다 싶은 느낌.
예를 들어 인세인이라면 3~4인 4사이클 기준에 얼마라던지, coc라면 3~5인 어반 판타지 기준이에 얼마라던지, 새비지 월드라면 4인 전투 맵 두 개 첨부에 얼마라던지
뭐 대충 이런 느낌으로.
기준은 뭐 각자의 룰로 생각해보고 요컨데 최소 단위 플레이한 시간이 아깝지는 않은 시나리오만 보고 플레이가 가능한 시나리오에 이 정도면 내도 아깝지 않다 싶은 느낌.
예를 들어 인세인이라면 3~4인 4사이클 기준에 얼마라던지, coc라면 3~5인 어반 판타지 기준이에 얼마라던지, 새비지 월드라면 4인 전투 맵 두 개 첨부에 얼마라던지
뭐 대충 이런 느낌으로.
직접 만들어서 하다보니, 솔직히 초여명이나 국내 출판사가 내는 시나리오북 가격도 다른 책이랑 비교해서 개 비싸다고 생각하는 편임. 정말 내 취향의 시나리오책이면 5천원정도면 낼 의향있음. 만원이상은 그돈 쓸바에야 내가 만들어서 하지 싶고.
인세인 공식 시나리오도 개당 천원 안팎임 - dc App
책 하나에 2~3만 정도?
종이책 말고 웹 판매로 시나리오 한 편 당이라고 치면?
분량 따라 다를 듯? PDF 웹판매라면 5~8천 정도.
시나리오 하나당 2천원? - dc App
플레이어 참가자 수만큼의 카폐 커피값 합산금액.. 그냥 수다떠는것보다 나으니까. 물론 세션 수 만큼의 곱이 들어가겠지.
댄디 공식시나리오 3천원
댄디 캠페인 세팅 만원~만 이천원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시나리오는 이야기 만들어낼 능력 없는 새끼들이나 지르는 물건이지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넘쳐나서 문제인데 쓸데없이 돈을 쓸 이유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