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간 약속 칼같이 지킴.
2. 재밌으면서도 플에 알맞는 캐릭터를 만들어 옴.
3. 룰을 잘 알고 있지만, 플 중에는 네가 도움을 요청하기 전까지는 룰을 해설하거나 오류를 크게 문제삼지 않음.
단, 네가 도움을 요청하면 언제든지 도움을 줄 준비가 되어 있음.
4. 네가 그 어떤 설정과 전개를 말하더라도 열정적으로 호응해 주고, 몰입하여 이야기를 즐김.
5. 다른 팀원들을 중재하고, 그들의 활약과 플레이를 잘 도와줌.
6. 플레이 기록과 자료를 보기 좋게 정리하고 공유해 줌.
7. 네가 계획했던 것보다 더 뛰어난 결말로 팀을 이끌어 감동을 줌.
8. 매 세션마다 최소 3천자의 후기를 써줌.
이런 플레이어라면 한 세션당 얼마까지 줄 수 있냐.
이게 그 여자친구인가 하는 뭔가랑 같은 책에 나온다는 그거야?
좋은 친구가 돈으로 옆에 남아주진 않던데
우문현답;
돈을 주고받으면 고용인과 사용인의 관계니까. 취미로 노는거지 일하려 하는 게 아니잖아?
너무 부담스러워서 안됨.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이쯤되면 선택권은 우리가 아니라 그 플레이어에게 있는 거 아니냐
안줌 병신아
시발ㅋㅋㅋ 놀자고 하는거 가지고 돈을 주고받느니 병신같네
왜 trpg을 하지..? 여기 있을 인재가 아니다
너무병신같은 질문이라 답하기도 어렵네. 좋은 친구로 삼고싶은거지 고용하는건 취미의 영역이 아님.
병신; - dc App
역시 식먼이군
취미로 축구동아리 하는데 리오넬 메시를 고용해오는거냐 ㅋㅋㅋ
후기 3천자에만 최저 인세 2만은 줘야 할 듯
부담스럽다
시나리오 까지야 그냥 도구고 한 번 사두면 여러번 우려먹을 수 있으니까 산다고 치는데, 노예도 아니고 저걸 다 해줄 사람이면 차라리 결혼을 하자고 하지 왜 돈을 주고 부려.
결국 이런 취미에 얽매이지않고 삶을 즐기려고 간다. - dc App
혹시 돈이 궁해졌나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