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영이/ㅇㅇ 근본적으로는 같음. 문제는 그 두 파단 떄문에 상호간의 입장이 다름. 타임 테이블이 그래서 누구 손에 들어가냐 갈림. 방법론쪽 파보면 그 둘의 입장차가 확 나옴. 같은 컨벤션이라도 내부 파벌 충돌 대립 쩔어줌
익명(221.151)2016-04-03 03:31
ㄴ ㅇㅇ..근데
소영이(50.168)2016-04-03 03:33
ㄴ내가 꽤나 오래전에 이런쪽을 공부해서 (지금은 경제쪽이 아니라 경영쪽으로 가고 있기때문에..)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하이에크 vs 케인지언은 분명히 경제적 사상 대립은 맞긴한데..
소영이(50.168)2016-04-03 03:34
ㄴ뭔가 살펴보다 보면 경제적/정치적 사상 대립을 신디케이트에 끼워넣으려다보면 약간 위화감이 느껴짐
소영이(50.168)2016-04-03 03:36
ㄴ뭐랄까, 신디케이트들은 가치 창출에만 집중하지 가치 분배에는 크게 관심이 없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소영이(50.168)2016-04-03 03:37
ㄴ에잉 그런데 잘 모르겠다 ㅎㅎ 시발 신디케이트들 때문에 금융위기가 일어낫다구! 우리 다 직장을 잃을거야!
소영이(50.168)2016-04-03 03:38
ㄴ그건 신디케이트에 대한 오해임. 갸들은 창출이 아니라 분배가 이뤄질 수 있는 플랫폼과 그 흐름 자체를 퀸티센스의 원천으로 봄. 돈 자체를 따지는건 프라이멀 유틸리티 못 쓰는 녀석들 이야기임. 돈 자체는 '허상'에 불과하다고 나옴. 그래서 벤쳐와 경제이론에 치중하는거고. 컨벤션 북 볼 수 있으면 보셈.
케인스 vs 하이에크. 어느쪽?
ㄴ 신디케이트에게 있어서 신자유주의던, 케인지언이던, 근본적으로는 똑같은것...
소영이/ㅇㅇ 근본적으로는 같음. 문제는 그 두 파단 떄문에 상호간의 입장이 다름. 타임 테이블이 그래서 누구 손에 들어가냐 갈림. 방법론쪽 파보면 그 둘의 입장차가 확 나옴. 같은 컨벤션이라도 내부 파벌 충돌 대립 쩔어줌
ㄴ ㅇㅇ..근데
ㄴ내가 꽤나 오래전에 이런쪽을 공부해서 (지금은 경제쪽이 아니라 경영쪽으로 가고 있기때문에..)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하이에크 vs 케인지언은 분명히 경제적 사상 대립은 맞긴한데..
ㄴ뭔가 살펴보다 보면 경제적/정치적 사상 대립을 신디케이트에 끼워넣으려다보면 약간 위화감이 느껴짐
ㄴ뭐랄까, 신디케이트들은 가치 창출에만 집중하지 가치 분배에는 크게 관심이 없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ㄴ에잉 그런데 잘 모르겠다 ㅎㅎ 시발 신디케이트들 때문에 금융위기가 일어낫다구! 우리 다 직장을 잃을거야!
ㄴ그건 신디케이트에 대한 오해임. 갸들은 창출이 아니라 분배가 이뤄질 수 있는 플랫폼과 그 흐름 자체를 퀸티센스의 원천으로 봄. 돈 자체를 따지는건 프라이멀 유틸리티 못 쓰는 녀석들 이야기임. 돈 자체는 '허상'에 불과하다고 나옴. 그래서 벤쳐와 경제이론에 치중하는거고. 컨벤션 북 볼 수 있으면 보셈.
ㄴ으엉? 그런것이야??!!
ㄴ헐, 상경계로써 부끄러움을 느낀다. 컨벤션 북을 구해보겠다
이게 프라이멀 유틸리티임 :
https://namu.wiki/w/영역(월드
오브 다크니스)#s-11.2
컨벤션 북이 두가지로 하나는 구판 리바이스드 버전인 Technocracy - Syndicate가 있는데 이건 보지말고 Convention Book - Syndicate보면 됨. pdf 가지고 있긴 한데 구한 방법이 방법이라 알아서 구할꺼라 믿음.
상경계를 자처하면서 신자유주의라는 애매모호한 용어를 사용하다뇨!
늦었지만 정식으로 구매하자면
http://www.drivethrurpg.com/product/117395/Convention-Book-Syndic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