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을 '모르는 천장이다'로 하는 거랑
'눈을 떴더니 희미한 조명을 통해 방의 윤곽이 보인다. 네모난 철제 캐비넷 같은 것이 방 양쪽을 가득 매우고 있고, 가운데에는 푹 파인 구멍이 복도와 이어져 있는 것 같다.
(대충 불 켜는 rp)
더듬더듬 스위치를 찾아 불을 켠다. 그러자 밝은 조명이 순식간에 눈을 찌른다. 부신 눈을 찡그리며 겨우 주변을 살피자, 짙은 카키색 담요와 낡은 매트리스 조각이 있다.
아뿔싸! 여긴 내무반이다!
군필자 분들은 SAN 체크 해주세요'
로 하는 거 차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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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까지 읽다가 시발 ㅋㅋㅋ
아아... 낮선듯 낮설지 않은 천장이다. 어제 얼마나 퍼마신거지. (대충 정신차리는 RP) 여러분은 지금 응급실에 누워있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