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채팅방을 만듬.
다른 사람들은 보통
룰 이야기
일상 잡담
Rp이야기 등을 함.
그 새끼는 주로
자기 RPG 지론
RP에 대한 이야기
자기 설정에 대한 이야기를 함.
다른 사람들이 지루해하거나 관심없어하면
자연발화해서 남을 물어뜯고
자기 말리는 사람한테도 달려듬.
자기가 무조건 옳다는 인정을 받고싶어해서
채팅창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싸워댐.
싸우고 나서는 대화하자고 함. 대화하면 화를 돋움
다시 재차 싸우게 되고 늘 자기 지론만 주구장창 늘어놓음.
주변 사람들이 대화로 잘 다독이고 진정시킴.
다음날.
자기 마스터링에서 또 룰미스를 냄.
룰 해석을 가지고 난장판을 벌임
채팅방에서 자기가 옳다며 자기 말을 함
또 싸움.
팀 터짐.
대화를 아무리 해도 소용없다는걸 깨닫고 사람들이 떠남.
누군가 했더니 역시나 짤에 답이있군. 지인들이 하는 소리가 대부분 맞나보다. 이렇게 까이는거보면 말이야.
계속 팀 터뜨리고다니는 모양이네 ㅋㅋㅋ 병신새끼
그놈의 RPG 지론좀 그만 지껄였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