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것이 생김


2008년 금융위기나 그리스 부도 위기 같은 건, 메이지 식으로 해석하면 새로운 엔트로피 분야의 마법을 개발하여 왕왕 써댔는데 (서브프라임 모기지 같은


파생상품이 주류겠지) 거기에 패러독스가 개입하여 시장 수정이라는 형태로 패러독스가 나타난 거잖슴?


그리고 이 후폭풍을 해결하기 위해 양적완화라는 폭탄을 미국부터 시작해서 쏟아부었던거고;



그렇다면 2016년 기준으로 신디케이트 내부에서는, 자유시장경제 및 엔트로피를 좀 더 자유롭게 다루는 방법론쪽 보다는


정부의 시장개입과 엔트로피 계열을 맹신하지 않는 방법론쪽이 더 득세하고 있다, 라고 생각하면 맞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