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속품이라고 하니까 좀 이상하긴 한데 암튼 TRPG에 쓰긴 하는데 플레이 자체에 깊게 연관된다고 보기엔 좀 그런 무언가.
예를 들면 굴리는 건 한 세트 뿐인데 디자인 괜찮으면 몇 세트 씩 또 지르는 다면체 주사위라던지, 주로 소설 자료용으로 많이 쓰는 서플리먼트 데이터 북이라던지, 맵을 꾸미는 일은 별로 없지만 일단 모으고 보는 미니어쳐라던지 뭐 그런 느낌.
부속품이라고 하니까 좀 이상하긴 한데 암튼 TRPG에 쓰긴 하는데 플레이 자체에 깊게 연관된다고 보기엔 좀 그런 무언가.
예를 들면 굴리는 건 한 세트 뿐인데 디자인 괜찮으면 몇 세트 씩 또 지르는 다면체 주사위라던지, 주로 소설 자료용으로 많이 쓰는 서플리먼트 데이터 북이라던지, 맵을 꾸미는 일은 별로 없지만 일단 모으고 보는 미니어쳐라던지 뭐 그런 느낌.
그런사람 많다. 여성플레이어중에 주사위 수집가도 많고. 사놓고 안 보는 룰북 생각하면...
주사위 수집은 남녀 안 가림
룰북 그 자체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난 금속 주사위가 좋더라
쨍화입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