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프로텍션 프롬 XX 시리즈만 해도 ADnD 시절부터 있던 주문이고, 컴퓨터 게임에서도 마법 면역을 비롯해 특정 속성 공격에 데미지를 입지 않는다거나 아예 특정 속성에만 데미지를 입는 적도 널리고 널렸잖아. 아예 서브컬쳐에 담쌓고 살던 게 아닌 이상에야 익숙한 게 보통일텐데 마스터가 안 통한다고 잘라말하는데도 왜 굳이 그걸 뚫어보려 애쓰는 플레이어들이 많은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