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하루종일 누메네라 룰북 읽고 접속했더니 헤르미온느 조교네 뭐네 텍섹파라다이스가 펼쳐져 있고


꿈에서까지 누메네라를 헤매며 시달리다 깨어나서 접속했더니, 페이트 신도인 제겐 악몽의 화신같은 WoD 글들이 주르륵


천국과 지옥의 온도차는 극명합니다.


제가 아직 꿈을 꾸고 있는 걸까요...? 덜덜.


쇠바람이 턀갤을 덮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