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일수도 있지만 이상적이고 완벽한 마스터 운운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마스터링은 안해본 플레이어 전문이더라.
세상에는 온갖 병신 마스터가 있으니 그런 불만은 이해하지만, 이해하더라도 마스터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는 분위기인건 사실임.
세션준비하고 마스터링 하는것도 충분히 다른 참가자들에 비해 몇배는 더 수고가 드는게 사실이고, 성격도 취향도 다양한 플레이어들 데리고 팀 이끄는것도 보통 마스터한테 일임하지.
단지 니가 마스터링하잖아? 라는 이유로
좀 더 마스터한테 관대하고 칭찬부터 해줘라.
대부분의 마스터들은 다른 참가자들 보다 몇배는 되는 수고와 노력 시간을 쓰고있고, 그것만 해도 좀 더 관대한 시선과 감사를 받을만 하니까.
세상에는 온갖 병신 마스터가 있으니 그런 불만은 이해하지만, 이해하더라도 마스터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는 분위기인건 사실임.
세션준비하고 마스터링 하는것도 충분히 다른 참가자들에 비해 몇배는 더 수고가 드는게 사실이고, 성격도 취향도 다양한 플레이어들 데리고 팀 이끄는것도 보통 마스터한테 일임하지.
단지 니가 마스터링하잖아? 라는 이유로
좀 더 마스터한테 관대하고 칭찬부터 해줘라.
대부분의 마스터들은 다른 참가자들 보다 몇배는 되는 수고와 노력 시간을 쓰고있고, 그것만 해도 좀 더 관대한 시선과 감사를 받을만 하니까.
누구 저격하는거임? 하소연하고싶은거라면 음... 마스터링 수고했다. 고생했어
사실 이거긴 하지. 사람마다 다들 스타일 다른 건데 이게 이상적이다 어쩌구 하는 건 말 그대로 이상론인 거고. 실제론 룰에 따라서도 선호되는 시나리오라 타입이라던지 마스터링 방법이라던지가 달라지기도 하니까.
이상적인 마스터링은 오감도를 시나리오에 적극적으로 끼워넣고 주요 NPC가 시내의 백화점에서 자살을 암시하는 말을 하는거 아닐까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않이 외 거기서 자까님이 나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