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탑승 가능한 대형 수리를 쓰고 싶어서
독수리에 괴물 친구 먹이고
설득력을 추가하려고 크고 건장함 속성을 박는다
카타나 마검 쓰는 악마 숭배 여전사를 만들고 싶어서
전사에 엘프 종족으로 정밀 취급 얻어서 근력 버리고 민첩 치중
스탯을 짜고 보니까 지능을 낮게 주는 게 좋은데
악마 숭배자들한테 세뇌 당한 거라 기억 상실해서 그렇다고 설명
마검이니까 병기의 영인가 무기랑 대화하는 액션 얻고
이걸로 몬스터 정보 얻어서 지능 부족 커버
악마 숭배니까 다중 직업 - 성기사 신의 은혜로
사제 기술 먹어서 악마 찬양하고 네크로맨시 쓰기
이게 머가 문제야
독수리에 괴물 친구 먹이고
설득력을 추가하려고 크고 건장함 속성을 박는다
카타나 마검 쓰는 악마 숭배 여전사를 만들고 싶어서
전사에 엘프 종족으로 정밀 취급 얻어서 근력 버리고 민첩 치중
스탯을 짜고 보니까 지능을 낮게 주는 게 좋은데
악마 숭배자들한테 세뇌 당한 거라 기억 상실해서 그렇다고 설명
마검이니까 병기의 영인가 무기랑 대화하는 액션 얻고
이걸로 몬스터 정보 얻어서 지능 부족 커버
악마 숭배니까 다중 직업 - 성기사 신의 은혜로
사제 기술 먹어서 악마 찬양하고 네크로맨시 쓰기
이게 머가 문제야
쩜오 노루나 클레릭이 악명높았던 이유는 뉴비가 컨셉따라 대충 만들어도 티어급 빌드가 되었기 때문이었지...
빌드를 위해 캐 설정을 만들면 보통 싫어하지? 내가 보기엔 존나 설정 키메라라서 아웃시킬 것 같은데
컨셉 잡고 그에 맞게 빌드하다 보면 컨셉이 구체화 되는 거지
던전월드라는 룰은 극한의 최적화 빌딩을 통해 마스터가 제시하는 극한의 인카운터를 쪼개는 룰이 아님. 데미지를 더 뽑기 위해 빌딩을 하고 거기에 설정을 붙이는 행위 자체가 던전월드라는 룰에 안맞는 행위란 뜻임
액션 설명을 보니까 이 컨셉이 맘에 든다, 그래서 이 액션 쓸거니까 이 액션이 체크하는 능력치를 높이겠다. 그 능력치가 만족스런 설명이 안되면 버린다 이런게 극한 최적화는 아니잖아
지금 예시는 빌덕이 아닌거 같은데
애시당초 멀-쩡한 캐릭터의 사례를 빌덕이라 우기면 곤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