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검사는 실제론 사실 민첩한 몸놀림으로 적의 빈틈을 베는 류의 부류고
궁수들은 화살 당기느라 어깨 빵빵한 근력 괴물들이라는 거
맨날 가냘픈 엘프 여궁수 이미지가 쏟아지는데
민첩을 Dex로 이해해도 최소한 근력과 비중이 반반은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말이야
Dex 위주 사수를 만들려면 답은 마법공학소총이다
혹은 근력에 따라 활 사용 제한이 걸리고 (부족하면 명중 감소 등)
일단 사용 가능하면 근력 무시하고 데미지는 고정,
민첩으로 명중률/치명타율 올려서 뎀딜을 높이는 컨셉으로
궁수들은 화살 당기느라 어깨 빵빵한 근력 괴물들이라는 거
맨날 가냘픈 엘프 여궁수 이미지가 쏟아지는데
민첩을 Dex로 이해해도 최소한 근력과 비중이 반반은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말이야
Dex 위주 사수를 만들려면 답은 마법공학소총이다
혹은 근력에 따라 활 사용 제한이 걸리고 (부족하면 명중 감소 등)
일단 사용 가능하면 근력 무시하고 데미지는 고정,
민첩으로 명중률/치명타율 올려서 뎀딜을 높이는 컨셉으로
새비지가 약간 그런식임. 명중은 민첩기반인데 근접데미지는 근력기반, 원거리 데미지는 무기마다 수치가 다름
활 명중은 민첩쓰지만 피해는 힘수치 쓰잖아
그런거 따지면 플레이어들과 마스터가 힘들어지니까.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3.5때는 합성궁이 힘 모디파이어 수치만큼만 들어가나 그랬다던데. SRD 읽어본게 오래되어서...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그거 제한있고 제한이 높을수록 비쌈
rpg에서의 str은 사실 전반적인 athleticism을 의미하는 것이고 dex는 민첩성보다는 손재주, 요령, 균형 감각 등에 가깝다
그러면 또 실제 검술은 기술과 감각과~ 뭐 그런 말 나올 수 있는데 역사적으로 검술의 발달은 평화기에 이루어졌다. 1대1 대결이면 몰라도 일반적인 전투는 기세와 근력이 9할임. 역칠기삼이란 말이 괜히 있니
빌덕질이나 자세한 룰 같은 게 하고 싶다면 던월 대신 DnD나 겁스를 합시다
댄디 기준이면 마스터가 그러라고 하긴 어렵고, 템을 스탯제한 넣고 주는식으로 해본적은 있음.
자작 매직 템 활을 힘제한 13정도 주니까, 힘10이던 pc가 힘도 찍더라.
그리고 애초에 활쏘는 사람들 몸집 안큼. 큰근육을 쓰는 운동이 아니고 작은 근육을 혹사시키기 때문에 사이즈가 큰 사람들이 아님.
힘 세고 몸집 큰 사람들이 활을 잘 당기는거지 활을 잘 당긴다고 힘이 세고 몸집이 큰 건 아니다+ 판타지는 마법활같은 거도 있으니 굳이 잉글리시 롱보우 ㅈ빠지게 당길 필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