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구인도 좀 어이없는데
구인글 자체가 이해가 안간다.
그래 마스터링 하기 싫을 수 있는데
구인글에 당당히 귓속말/사담 많다고 당당히 쓰는건 무슨 생각이냐?
그리고 밑에는 잘 적응하시는 분이면 좋겠다고?
내가 보기엔 앤캐랑 자캐놀이 하려는데 병풍서줄 마스터 구합니다. 우리끼리 귓말/사담해도 아무말 안하실 호구만 신청해 주세요!->라고 밖에 안보이는데 이걸 당당하게 올려놓네 이게 트위터 감성이야?
구인글 자체가 이해가 안간다.
그래 마스터링 하기 싫을 수 있는데
구인글에 당당히 귓속말/사담 많다고 당당히 쓰는건 무슨 생각이냐?
그리고 밑에는 잘 적응하시는 분이면 좋겠다고?
내가 보기엔 앤캐랑 자캐놀이 하려는데 병풍서줄 마스터 구합니다. 우리끼리 귓말/사담해도 아무말 안하실 호구만 신청해 주세요!->라고 밖에 안보이는데 이걸 당당하게 올려놓네 이게 트위터 감성이야?
왜 이해하려고 하는거임 그걸
칼라가 없어서
대놓고 뒷담 까겠단건데 당당한건 이해가 안됨. 인간으로서 기본소양 아닌가? 마스터가 배려도 못받으면 무슨재미로 지들 마스터링 해달란거임? 이건 지들이 어케놀든 상관없다~ 하고 취향탓 이전에 인성문젠데.
구하는 건 그렇다치고 자기들끼리 떠들겠다고 당당히 말하는 건 좀.
트위터에서도 구하기힘드니까 구인까지내고 하나보지
저런거 가면 저거야말로 자원봉사 마스터링이지 ㅋㅋㅋ
네캅에 이런거 올라왔으면 더 욕먹었을것같은데... 장소가 장소다고니 그려려니 하게 되네. 저런글이 올라오는 생태계라는게 너무 무섭다.
마스터를 그냥 진행봇으로 쓰겠단 소리를 당당하게도 써놨네. 같은 참가자 취급도 안해줄거면 왜 구인하는거야? 정신병자들인가?
걍 얘가 병신인 거지 또 일반화 하고 있네
트위터에 키퍼링 치고 검색 ㄱㄱ
그냥 대본 보이스웨어로 읽어주고 선택지 제시해주는 프로그램 쓰면 안됨?
저건 트위터에서도 욕먹을것같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