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은 서사룰이랑 데이터룰 사이에서 줄타기 잘했다는 의견인데
가끔 한명씩 두 마리 토끼를 놓쳤다고 하는 사람이 보여서 흥미진진함
나는 턀방끈 짧은 뉴비새끼라서 그런지 몰라도 꽤 괜찮게 돌렸걸랑
그래서 말인데 어떤 점에서 두 마리 토끼를 놓쳤다고 생각하는지 얘기 좀 해주면 안 되냐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이런 점은 아쉽다 하는 거 있었으면 말해주라
대부분은 서사룰이랑 데이터룰 사이에서 줄타기 잘했다는 의견인데
가끔 한명씩 두 마리 토끼를 놓쳤다고 하는 사람이 보여서 흥미진진함
나는 턀방끈 짧은 뉴비새끼라서 그런지 몰라도 꽤 괜찮게 돌렸걸랑
그래서 말인데 어떤 점에서 두 마리 토끼를 놓쳤다고 생각하는지 얘기 좀 해주면 안 되냐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이런 점은 아쉽다 하는 거 있었으면 말해주라
던전월드와 비교해서 여러 부분이 복잡해졌는데, 복잡해진만큼 룰적인 모호함이 줄진 않았다고 생각함.
행동 판정 선언하는게 마스터가 기능치 정해주는게 아니라 그 기능치로는 처지/효과가 이정도다 라고 이야기해주는게 익숙해지는데 조금 오래 걸림
익숙해지면야 뭐 상관없는데
그거 말고는 룰 범용성 자체가 조금 부족해서 SRD 정발 안된 시점에선 설정 잘 읽어봐야함
http://bladesinthedark.cympub.kr/
이거 말고 다른 SRD가 있어?
엥 언제나온겨 몰랐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