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부터 일정 조율까지 도맡아해주는 매니저가 있어서
플레이어랑 플레이 일정 전달받고 순수 마스터링만 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근데 어차피 터질 일정은 터지고 안 맞을 일정은 안 맞음. 내가 좀 덜 귀찮을 뿐이지 운빨에 따라 달린 건 변하지 않을 듯.
그 스트레스는 내가 받는 게 아니자너
조율을 해봤더니 한 다섯달 뒤에나 일정 맞을 거 같네요. 그 때 하세요 이래도?
너... 그런 사람 신뢰하니...?
걔가 아무리 열심 일정 조율을 한대도 없는 일정을 만들어 내는 게 아니잖아.
다섯달이면 구인풀을 바꿔야지 그걸 붙잡고 있냐
근데 어차피 터질 일정은 터지고 안 맞을 일정은 안 맞음. 내가 좀 덜 귀찮을 뿐이지 운빨에 따라 달린 건 변하지 않을 듯.
그 스트레스는 내가 받는 게 아니자너
조율을 해봤더니 한 다섯달 뒤에나 일정 맞을 거 같네요. 그 때 하세요 이래도?
너... 그런 사람 신뢰하니...?
걔가 아무리 열심 일정 조율을 한대도 없는 일정을 만들어 내는 게 아니잖아.
다섯달이면 구인풀을 바꿔야지 그걸 붙잡고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