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 영업용으로 딱 적절한 구성이었음
신화생물을 숭배하는 등의 이유로 PC를 막아서는 인간과의 투닥투닥 정도의 전투도 있고 (지면 걍 묘사만 바뀌고 진행은 그대로)
신화생물도 물론 당당히 등장하고 (얘네한테 처맞거나 맞서 싸우면 개작살 준확정)
진행 과정에서 탐문 / 탐사 / 기능활용 탄탄하게 하면서 중간중간 추리 요소도 끼어있고
몇개는 특수 기믹 같은 것도 넣어서 뉴비의 상황 대처력도 다방면으로 늘려주는 시나리오더라
1인용이라 조금 아쉽다는 느낌이 들긴 하는데 그거 때문에 오히려 뉴비들이 다인 세션 하고 싶어져서 흥분함
그런거말고 난 일본6판시나리오 사무라이나오고 닌자 나오는 전국시대 시나리오가 꼴리는데 일본어를 몰라 ㅅㅂ. - dc App
요즘 번역기 개쩔던데
그런가 근데 pdf가없고 실물책만잇던걸 - dc App
어... OCR은 아직 믿기 힘든데
나도 같은 이유로 크툴루와 제국(1920년대 왜국 배경 서플먼트)을 못 보고 있는 데스웅 ㅠㅠ
이쯤되면 coc를 그냥 범용룰이라 합시다!
1인 시나리오와 타이만은 엄연히 다른 거라고 봄.
그래서 타이만 아니랫자너
어 그러니까 이 글에는 동의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