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내내 배치된 단서가 없거나 있어도 무의미한 상황이고


결국 끝나고 나서 PL이 '그래서 그 신비한 상징의 정체는 뭐에요?' 하고 물어보면 '아 그건 타라스크의 상징물로....' 하면서 해석해줘야하는건 별로 좋은 시나리오는 아닌것 같음


끝까지 pc가 진상을 모르는것도 크툴루 신화의 정체성이라고 하면 뭐 어쩔수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