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발 자캐딸은 맨날 ㅈㄴ 까이니까 거르는데

생각해보니 coc의 본질이라고 하면 딱 이거다 하기 좀 그렇다

'이상현상의 비밀을 공포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풀어나가는 게임 아닌가' 하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coc는 원래 '호러' 게임인데 왜 추리질이냐 이말듣고 뒤통수 맞은 기분이 됨

사실 추리라기보다 어드벤처같은 시나리오도 ㅈㄴ 많고...



그러고 보니 침착맨도 크툴루 trpg 한댔는데 어떻게 할지 궁금함 호러틱한 분위기 잘 살릴수 있는지

던월은 보다가 말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