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떤 상시플이라 한들 까면 나오는게 ㅂㅅ짓들이고, 그 던전이 매우 많은 등신같은 과거사를 가지고 있다는걸 안다.
물론 그곳의 pl들이 자작위키로 차냥하는 마스터와 비슷한 수준의 능지를 가진건 아니겠지만 껄끄러운건 어쩔수 없는 것이다.
그냥 간단히 말해서 헬던 홍보쟁이들 + 경험자들. 플 할만함???
다른 이야기 : 홍콩액션영화같은 룰 하고싶다
물론 그곳의 pl들이 자작위키로 차냥하는 마스터와 비슷한 수준의 능지를 가진건 아니겠지만 껄끄러운건 어쩔수 없는 것이다.
그냥 간단히 말해서 헬던 홍보쟁이들 + 경험자들. 플 할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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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빨과 자캐빨이 공존하는 지옥
카직스란 놈이랑 동급으로 놔도 무방할걸
홍콩 액션... 미리 권총을 전투 장소 여기저기에 숨겨두기... 회상... 꼴까닥.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마스터와 플레이어 친목질하는걸 찬양해주지 않으면 패널티 줬음
좋은말 기대하고 글쓴건 아니지?
고양이를 죽이는 호기심. 이 경우는 내상을 크게 입을 일 같다만서도, 한번 눈으로 보고싶긴함
자기 창작물에 몰입하는 정신병자 집단을 생각하면 됨
자작 리볼버 설정에 집착하던 또라이가 떠오르는군
먹어봤는데 몇몇 지엠 빼곤 세션을 엔시피자캐딸 수준으로 오지게 못돌려서 탈주각 첨예하게 섬
옛날에 봤던 라그나 하나가 마스터 하고 있더라. - dc App
10분전 들어온 뉴비도 룰만 숙지했다면 지엠을 잡아도 된다는게 그분들 의견, 아무나 지엠을 잡는다는 특성탓인지 지엠들 자캐딸이 미친듯이 심함. pl로 참여해도 세션중에 마음에 안드는게 있다면 지엠이 준비를 제대로 못했다면서 갈굼. 레일로드를 매우 싫어함. 하지만 자기가 지엠을 볼때는 레일로드가 아니면 진행하지 못함
룰 잘몰라 깜빡했단 이유로 쌍욕먹이고 쿠사리주고 돌고래취급하는 시점에서 끝난거아님? ㅋㅋ
요즘은 쿠사리 잘 안 먹임 지엠마다 하우스룰 떡칠이라서 제작자로 파악 못하거든
내가 나가기 전엔 하우스룰 점 쳐내던 추세였다. 그래도 순수 바닐라로만 굴리던건 아무도 없었지만.
사람만 ㄱㅊ하면 다른룰들이 다 그렇듯이 할만함. 다만 거기서 주장하는 가 처럼 최고의 룰은 아님. 유저친화랑 직관성이 장점이니까.